ROY EDULAB — 구조를 읽는 연구소
로이에듀랩은 중소형 학원을 위한 커리큘럼·운영 시스템을 만듭니다. 구조독해 방법론과 좌표로 연결된 교재 라인, 문항 제작·검수 자동화, 그리고 학원 운영을 받치는 학원 관리 ERP까지 — 하나의 설계도로 움직입니다.
EST. 2026 · 현직 강사가 매주 교실에서 검증하는 시스템
SEMINAR
원장 워크숍 「현직 강사의 작업실 공개」 — 2026 가을 첫 회차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#라이브데모 #소규모워크숍
SYSTEM
4개 라인 · 16권 커리큘럼 체계 설계 완료 — 문항 제작 파이프라인이 매주 실제 교실에서 돌아갑니다.
#GP코드 #검수루프
OPERATIONS
학원 관리 ERP가 실제 학원에서 운영 중입니다 — 시험 성적부터 성적표·수납·학부모 소통까지 한 시스템으로.
#학원관리ERP #성적표자동화
S·01 — METHOD
문장을 우리말로 옮기는 순간 시험 시간은 끝나 있습니다. 로이에듀랩의 모든 교재와 도구는 한 가지 원칙 위에 서 있습니다 — 글에는 설계도가 있고, 설계도를 읽는 법은 가르칠 수 있다는 것.
M·01
지문을 문장 단위로 해석하는 대신, 글 전체의 뼈대 — 주장과 근거, 대조와 전환 — 를 먼저 붙잡는 읽기 방식입니다. 수능·내신·특목고 지문을 관통하는 단일 방법론입니다.
M·02
문법(G)과 지문(P)의 모든 단위에 좌표를 부여합니다. 문법 교재의 한 항목이 라이팅 유닛과 1:1로 연동되고, 어떤 교재에서든 같은 좌표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. 배우는 순서가 곧 설계도가 됩니다.
M·03
검증이 끝난 틀(엔진)은 고정하고, 콘텐츠(데이터)만 갈아 끼웁니다. 모든 문항은 회귀 검수 루프를 통과한 뒤에야 교실에 들어갑니다 — AI로 빨라지되, 품질은 사람이 설계한 시스템이 지킵니다.
중1이 고1을 읽습니다. N+3 최상위 과정 · THE ASCENT 연동
N+3는 "중학교 N학년이 고등학교 N+3학년 지문을 읽는다"는 설계 목표입니다. 구호가 아니라 좌표의 결과입니다 — 문법 코어의 G코드와 라이팅 유닛이 1:1로 맞물려, 읽기에서 확인한 구조를 같은 주에 쓰기로 완성합니다.
선행은 진도를 앞당기는 일이 아니라, 3년 뒤에 만날 글의 구조를 지금의 언어로 미리 훈련하는 일이라고 믿습니다.
S·02 — CURRICULUM SYSTEM
각 라인은 독립된 교재이면서, G·P코드로 서로를 참조하는 한 시스템의 부품입니다. 학원은 라인 단위로 도입하고, 시스템 단위로 운영합니다.
L·01 — 내신
학교별 기출을 역설계해 출제 패턴을 좌표화하고, 모의고사 지문이 내신 변형으로 바뀌는 경로를 예측합니다. 시험 범위가 아니라 출제 구조를 가르칩니다.
L·02 — 수능
어휘·구문에서 킬러 문항까지, 구조독해 하나의 방법론으로 이어지는 8권 체계입니다. 문제 유형이 아니라 글의 설계도를 기준으로 단계를 나눕니다.
L·03 — 문법
모든 라인이 참조하는 문법 좌표의 원천입니다. G코드 체계로 정리되어, 독해·라이팅 어디에서 막히든 정확히 이 지점으로 되돌아올 수 있습니다.
L·04 — 라이팅
The Core의 G코드와 유닛이 1:1로 연동되는 쓰기 사다리입니다. 읽으며 확인한 구조를 직접 지어보는 것으로 학습을 완성합니다.
모든 문항은 자체 제작 파이프라인과 회귀 검수 루프를 거쳐 인쇄·배포됩니다.
S·03 — OPERATIONS
커리큘럼만으로 학원이 돌아가지 않는다는 걸 압니다. 로이에듀랩의 학원 관리 ERP는 지금 실제 학원에서 매일 돌아가고 있습니다.
OPS·01 — 학원 관리 ERP
시험 성적을 입력하는 순간 분석 성적표가 만들어지고, 학부모 포털과 푸시 알림, 수납 관리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집니다.
S·04 — SEMINAR
원장과 강사를 위한 소규모 워크숍입니다. 솔루션을 팔러 온 사람이 아니라, 매주 같은 수업을 준비하는 사람이 자기 작업 방식을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— AI 파이프라인과 개발 외주, 그리고 아무도 말해주지 않는 함정까지.
PART 1
변형 문항 제작 30분을 3분으로 줄이는 과정, 학습지·워크북 자동 생성, 그리고 그 결과물을 눈앞에서 검수하는 방법까지 실제 화면으로 시연합니다.
PART 2
프롬프트를 일회성 요령이 아닌 '시스템'으로 만드는 법, 그리고 외주를 맡길 때 요구사항을 문서로 넘기고 견적을 읽는 법. AI에게 일 시키는 능력과 개발자에게 일 시키는 능력은 같은 근육입니다.
PART 3
검수 없는 AI 문항의 위험, 기출 변형의 저작권 문제, 학생 데이터 관리 — 업체 세미나에서는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.
S·05 — COMPANY
좋은 수업이 대치동의 지리나 스타 강사의 재능에 갇히지 않도록, 잘 가르치는 법 자체를 시스템으로 만듭니다.
로이에듀랩은 현직 내신·수능 영어 강사가 자기 교실에서 쓰기 위해 만든 도구와 교재에서 출발했습니다. 구조독해 방법론, 좌표화된 커리큘럼, 문항 제작·검수 파이프라인, 그리고 학원 운영 시스템 — 전부 매주 실제 수업과 실제 운영에서 검증되고 다듬어집니다.
법률 실무 경력을 기반으로 저작권 등록과 검수 기록, 학생 개인정보 보호를 시스템의 일부로 운영합니다. 지역과 학원 규모에 상관없이 같은 품질의 시스템이 돌아가게 하는 것 — 그것이 이 연구소의 일입니다.